풍경
2014년 03월03일
적고보니 삼월 삼짓날이네
통도사 본당 입구 사천왕사 입구에 수많은 소망들이 달려있다.
본디 사찰이 존재하는 의미가 비움일진데,어찌 이다지 많은
욕심을 공개적으로 달아 놓았을까?
애라이~ 나도 마음 자리에 담아 뒀던 한가지 올려 볼까.등 말고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