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산야생화

애기월귤(Vaccinium microcarpum (Turcz. ex Rupr.) Schmalh)

엄광주 2017. 5. 29. 14:21

애기월귤인지 넌출월귤인지 알수가 없다.

차기에 다시가서 꽃과 잎 줄기를 더 자세히

관찰하고 볼일이다.

열매는 약간 떫은맛에 새콤 달콤하여

먹을만했다.

 

 

 

 

현화식물문(Magnoliophyta)>목련강(Magnoliopsida)> 철쭉목(Ericales)>진달래과(Ericaceae)>산앵도나무속(Vaccinium)




우리나라 북부지방의 높은 산 습지에 자라는 상록 활엽 떨기나무로 해외에는 러시아, 일본, 중국에 분포하다.

줄기는 땅속으로 뻗으면서 자라고 가지가 갈라지며, 가지는 껍질이 벗겨지고 짙은 갈색을 띤다.

잎은 어긋나며, 긴 타원상 난형, 길이 3-6mm, 폭 2-3mm, 끝은 뾰족하며 가장자리는 뒤로 말리고 잔 톱니가 있다.

잎 앞면은 녹색으로 윤기가 나고 뒷면은 분백색을 띤다.

꽃은 연한 붉은색으로 피고 가지 끝에 1-2개씩 달리며, 밑으로 처진다.

열매는 장과, 둥글며 익으면 붉은색을 띤다.1)

국내분포

북부지방3)

해외분포

러시아(아무르, 우수리, 사할린, 시베리아, 캄차카), 일본, 중국(동북부), 유럽, 북아메리카4)

서식지/생육지

높은 산의 습지5)

형태

줄기는 땅으로 뻗으면서 자라고 가지가 갈라지며, 가지는 껍질이 벗겨지고 짙은 갈색을 띤다.

잎은 어긋나며, 긴 타원상 난형, 길이 3-6mm, 폭 2-3mm, 끝은 뾰족하며 가장자리는 뒤로 말리고 잔 톱니가 있다.

잎 앞면은 녹색으로 윤기가 나고 뒷면은 분백색을 띤다.

꽃은 연한 홍색으로 피고 가지 끝에 1-2개씩 달리며, 밑으로 처진다.

 꽃받침은 4갈래로 갈라진다. 꽃부리도 4갈래로 갈라지며 뒤로 젖혀진다.

수술은 8개다. 열매는 장과로 구형, 익으면 붉은색을 띤다.6)

생태

상록 활엽 떨기나무다. 꽃은 6-7월에 핀다.7)

이용 및 활용

열매를 식용한다.8)

해설

넌출월귤(Vaccinium oxycoccus L.)에 비해 식물체 크기가 작고 꽃자루에 털이 없으므로 구분된다.9)

[네이버 지식백과] 애기월귤 (국립생물자원관 생물다양성정보, 한반도 생물자원 포털(SPECIES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