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03월10일 짚북재 가는길
동박새,곤줄박이 노래소리와 수정구슬 구르는듯
하얀 포말을 굴리며 자멱질하는 맑은 물소리가
주변의 아름다운 풍광무대속에서 장엄한 오케스트라의
화음으로 온몸을 감싼다.
산을 사랑하고,자연을 사랑한다면, 왠만하면 오지 말라는
어느분의 예기가 생각난다만, 도저히 참을수 없어
또 상리천을 찾았다.
2014년03월10일 짚북재 가는길
동박새,곤줄박이 노래소리와 수정구슬 구르는듯
하얀 포말을 굴리며 자멱질하는 맑은 물소리가
주변의 아름다운 풍광무대속에서 장엄한 오케스트라의
화음으로 온몸을 감싼다.
산을 사랑하고,자연을 사랑한다면, 왠만하면 오지 말라는
어느분의 예기가 생각난다만, 도저히 참을수 없어
또 상리천을 찾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