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03월15일 통도사,상리천
통도사입구 좌측 냇가옆으로 거대한 고목이
봄 기운에 들뜬 손님을 맞이한다.
수 많은 세월동안 좋고 나쁜이 가리지 않고
한자리 지키고 서 있었으리라
통도사 오른쪽 입구의 음수대
사람도 마시고,새들도 마시고
사천왕문을 들어서면 제일 먼저 마주치는 건물.
단청의 바랜색과 홍매화가 절묘한 조화를 이룬다.
바로앞에 있는 음수대
연꽃모양의 꽃잎끝으로 맑은물이 흐른다.
통도사에서 홍매화와 산수유 나무의 꽃을 몇컷하고
내원사로 왔다,주차장옆 익성암의 홍매화가 단청아래
연등과 잘 어울린다
주차장에 차를 대고(주차비2,000원,사람 2,000원)상리천으로
생~
상리천 입구
차디차고 맑은 물이 흐르고
갈림길에서 오른편으로 가서 성불암 가는길로 접어 들었다.
얼레지꽃을 찍고 주차장이 있는 익성암 앞으로 왔다.
2014년03월15일 꽃나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