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
벌써 가을인가 봅니다.
시원한 바람은
피부에 닿는 감각기관으로 느끼는 것보다
마음으로 느끼는
간접적 자극이 시원함을 더 심화시킵니다..
슬픔도 기쁨도 행 불행도
이와같은건 아닐까요
현실의 상황보다
기쁨이나 행복은 심화 시키고
슬픔과 불행은 가벼히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