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

다대포

엄광주 2017. 8. 24. 14:32

 

벌써 가을인가 봅니다.

시원한 바람은

피부에 닿는 감각기관으로 느끼는 것보다

마음으로 느끼는

간접적 자극이 시원함을 더 심화시킵니다..

 

슬픔도 기쁨도 행 불행도

이와같은건 아닐까요

 

현실의 상황보다

기쁨이나 행복은 심화 시키고

슬픔과 불행은 가벼히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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